logo

한황산업주식회사
  • 사이버홍보실
  • 채용안내
  • 사이버홍보실

    채용안내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China)이라는 표기 대신 '대만'(Taiwan)으로 고쳐 써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2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jtGNul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47회   작성일Date 25-05-25 11:47

    본문

    전현무가 '유라인'에 탑승한 최다니엘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다니엘이 부산 사직야구장을 찾아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도전했다. 이날 전현무는 "'전참시'가 호랑이 새끼를 키웠다. 요즘 대한민국 예능을 호령하고 있는 최다니엘"이라며 참견인을 소개했다. 이어 전현무는 "개인적으로 서운한 게 SBS '런닝맨' 나가면서 재석이 형 라인을 타는 것 같다"며 "최다니엘의 예능 시작은 '전참시' 대기실이었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다듬어지지 않은 최다니엘의 매력 발견 후 먼저 직접 '전참시' 추천 후 출연하게 됐다고. 최다니엘은 '무라인이냐 유라인이냐'는 질문에 "무라인으로 시작했다"고 하자, 전현무는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어 최다니엘은 "현재는 무라인이다. 토요일은 무라인, 일요일은 잠시 유라인"이라며 웃었다. 이에 홍현희는 "'전참시'에서 최저씨 발견해서 된 거 아니냐. 인정하냐"고 물었다. 당황한 최다니엘은 "현무 형님이 이제 저와 미국 공화당 의원 2명이 자국의 대형 호텔 체인에 서한을 보내 홈페이지와 홍보자료 등에서 '대만, 중국'(Taiwan, China)이라는 표기 대신 '대만'(Taiwan)으로 고쳐 써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2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