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황산업주식회사
  • 사이버홍보실
  • 채용안내
  • 사이버홍보실

    채용안내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1일 오전 제주지역 교육 공무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test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63회   작성일Date 25-05-25 19:00

    본문

    지난 21일 오전 제주지역 교육 공무원 A씨가 받았다는 '국민의힘 대통령후보 김문수' 명의 특보임명장.


    왼쪽 상단임명장호수 숫자가 3만번대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의 '선거특보임명장' 논란이 일파만파하고 있습니다.


    한 교원단체가 해당임명장을.


    무작위로 발송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사과했죠.


    그런데 교사가 아닌 경우에도 정치 성향이나 직업, 사는 지역과 관계없이 무작위로임명장을 받았다는 제보가 YTN에 잇따랐습니다.


    오늘(21일) 오전 제주지역 교육 공무원 A씨가 받았다는 '국민의힘 대통령후보 김문수' 명의 특보임명장[기사보강= 5월21일 오후 4시] 지난 202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불특정 다수에 뿌려져 논란을 빚었던 '대통령후보 특보임명장'이 이번 대선에 또 등장했습니다.


    대선 기간 중에 국민의힘(이하 국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현직 교원들에게 무단으로 '교육특보임명장'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여기에는 '희망교육네트워크 교육특보'라고 하면서 '선거 조직에 임명됐다'는 취지의 문구와임명장열람 링크.


    (전교조 제주지부 제공) JIBS에서 보도한 ['윤석열임명장' 잊었나.


    대선판에 '김문수임명장' 또 등장] 기사와 관련해 교원 단체가 이를 강력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교사를 정치권에 이용하지 말라는 목소리입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제주지부는 오늘.


    전교조는 오늘(22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국민의힘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역 다수 교사에 발송된 '김문수 후보 선거특보'임명장및 문자 메시지.


    (전교조 제주지부 제공) 국민의힘이 본인 동의 없이 무차별 발송된 '김문수 선거특보임명장' 문자 메시지와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전날(21일) 오후.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임명장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의 한 교사가 21일 국민의힘으로부터 받은 문자메시지.


    군산 중해마루힐 모델하우스


    임명장URL은 현재 이용 불가능한 상태다.


    독자 제공 대전 교사 700명 이상이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로부터 묻지 마임명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사들은 정치기본권이 보장되지 않는 교사를.


    김영진 대구교총 회장이 교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해 특정 정당의 '교육특보임명장'을 발송한 사건과 관련해 23일 대구지방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대구교총 제공 대구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영진)는 국민의힘 정당이 교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