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황산업주식회사
  • 사이버홍보실
  • 채용안내
  • 사이버홍보실

    채용안내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9일(현지 시간)에도 LA 곳곳에서 항의 시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59jUul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17회   작성일Date 25-06-09 23:49

    본문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시누이인 박수지 씨와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미나는 ‘언니, 저 맘에 안들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미나와 시누이 박수지 씨가 운동을 하는 모습. 박수지 씨는 미나의 운동 의상을 보고 “옷을 그렇게 입고 다니면 어떡해요”라며 불만을 보였다. 이를 들은 미나는 지하철에서 이렇게 입는 건 아니다라고 받아치며 등근육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상황극 귀여워요’ ‘사이좋은 두 사람 보기 좋아요’ ‘수지 씨 진짜 살 많이 빠졌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지 씨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다. 지난해까지 몸무게가 150kg였으나 미나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다이어트를 했고 현재까지 70kg 감량에 성공,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 이윤희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 반대 시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방위군 투입 결정 이후 격화될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9일(현지 시간)에도 LA 곳곳에서 항의 시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