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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갈 생각 없다”던 박단, 세브란스 전공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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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보드마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5-08-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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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www.firstd.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리플렛제작" class="seo-link good-link">리플렛제작</a> 의정갈등 당시 “(병원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던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하반기 전공의 모집공고에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의정갈등으로 사직하기 전 수련을 받았던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에 지원했다. 지난해 2월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2천명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수련병원을 이탈할 때, 박 전 위원장도 수련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2년차였다. 세브란스병원은 전날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마감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의료개혁을 추진해온 윤석열 정부에 강하게 반발하며 1년 넘게 전공의들의 투쟁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그는 사직 후 “현장 따윈 무시한 엉망진창인 정책 덕분에 소아응급의학과 세부 전문의의 꿈, 미련없이 접을 수 있게 됐다. 저는 돌아갈 생각 없다”라는 페이스북 글을 올리기도 했다.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을 맡으며 젊은 의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평을 받았지만, 의정갈등 기간 동안 정부뿐 아니라 병원 교수를 향해서도 “착취 사슬의 중간 관리자”라 표현하며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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