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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집 손님 더 쓰는데 식당 덜 벌었다…‘배달 상생’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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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fTMlul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03회   작성일Date 25-06-1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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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민정이 일본으로 무계획 여행을 떠났다. 10일 유튜브 '이민정 MJ'에서는 '처참하게 망해버린 이민정의 무계획 일본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민정은 도쿄에서 나홀로 여행을 시작했고 "빨리 갈 거니까 쫓아올 거면 쫓아오고 아니면 뛰어오라"라고 제작진에게 말했다. 이민정은 경보 수준으로 빠르게 걸었고 당황한 제작진이 왜 이렇게 빠르게 가냐고 하자 이민정은 "그(이병헌)가 오고 있다. 그가 오기 전에 쇼핑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남편 이병헌을 언급했다. 일정을 끝내고 함께 일본에서 여행하기로 한 이병헌을 의식한 것이다. 제작진은 "일정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촬영 협조 같은 것도 직접 해주셔야 한다"라고 말하며 이민정에게 일본어로 "촬영해도 될까요?"라는 질문을 연습시켰다. 이민정은 아자부다이 힐스로 전망대를 보러 왔고 길을 못 찾아 헤매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전망대로 가는 길을 찾은 이민정은 당일 행사 때문에 전체 대관 소식을 들었고 절망했다. 커피집 손님 더 쓰는데 식당 덜 벌었다…‘배달 상생’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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