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해 전신홍반루푸스 발병에 관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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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연구를 통해 전신홍반루푸스 발병에 관여하는 핵심 유전변이를 규명했다.
국내 연구진이 한국인의 면역유전자에 특화한 분석 도구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전신홍반루푸스(SLE) 발병에 관여하는 핵심 유전변이를 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개발된 분석 도구를 통해 희귀질환인 루푸스와 관련, 한국인 발병 유전 인자를 규명해 다양한 면역질환 연구에 활용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김현욱 교수와 김유식 교수 연구팀은 항암제 유방암 내성 세포를 다시 항암제에 반응하게 만드는 핵심유전자를 예측하는 컴퓨터 기반 기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항암제가 듣지 않는 암세포를 다시 민감하게 만들 수 있는 '약점'을 찾아낸.
게티이미지뱅크 비타민D 결핍이 치매 가능성을 높인다고 알려졌지만 남성의 경우 크게 상관이 없고, 여성도 특정유전자를 갖고 있지 않은 경우에만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약 15%가 해당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비타민D 결핍이 치매 위험을.
병원성 칸디다균을 표적하는유전자치료제 FTNx의 작동원리 모식도.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정현정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이 정용필 서울아산병원 교수팀과의 협력을 통해, 칸디다 세포벽의 두 핵심 효소를 동시에 저해하는유전자기반 나노.
칸디다균을 표적하는유전자치료제 FTNx의 작동원리 모식도 국내 연구진이 전신 감염을 일으키는 치명적 곰팡이 감염병, 칸디다증에 효과적인 차세대유전자치료제를 개발했습니다.
KAIST는 생명과학과 정현정 교수 연구팀이 서울아산병원 정용필 교수팀과 공동으로.
ⓒ질병관리청 한국인 유전정보에 기반한 면역유전자분석도구가 개발됐다.
이를 통해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의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가 마련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 1537명의 전염기서열 정보를 활용해 HLA유전자와 C4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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