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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논의] 최초요구안에서 '40원' 만 물러난 노사.
7차 최임위, "최저임금 40원 인상? 노동자 생존 외면하는 몰상식".
최저임금 협상 ‘제자리’…1만1460원 vs 1만70원.
“1만1460원 vs 1만70원”…내년 최저임금도 법정 시한 넘긴다.
최저임금 심의 법정 기한 또 넘겨…노사 요구안 차이 1470원→1390원.
주 15시간 미만 일하는 초단기근로자에게 주휴수당 지급 검토.
내년 최저임금 간극 여전…노측 '1만1460원' VS 사측 '1만70원'.
1만1460원 vs 1만70원…최저임금 협상 ‘제자리’.
노사, 최저임금 2차 수정안 제시…격차 줄였지만 법정시한 넘겨(종합2보.
법정기한 또 ‘못 지킨’ 최임위…노, 1만1460원 vs 사, 1만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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