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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했던 규태와 대식 [단독] 민병덕 의원-FIU 긴급회동…고팍스 사태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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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xkWHul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65회   작성일Date 25-05-3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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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이 박상면의 부동산을 찾아와 자신이 기억나냐고 묻는 모습으로 박상면을 충격에 몰아넣었다. 30일 KBS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에선 규태(박상면 분)가 무철(손창민 분)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규태는 아들 때문에 경찰서에 갔다가 죽었다고 생각한 무철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러나 그가 다시 무철을 찾았을 때 그는 경찰서를 나간 후였다. 그는 “내가 뭘 본 거지? 귀신을 본 건가?”라며 “닮은 사람일 거야. 내가 잘못 본 거겠지”라고 애써 외면했다. 그러나 이름까지 똑같은 상황에 찜찜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무철이 이미 죽었다고 믿었고 이미 장례식까지 치른터라 그가 무철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폐지 줍는 노인의 집에서 홀로 울고 있던 무철은 집에 돌아온 노인에게 “내가 죽으면 날 기억해줄 사람이 있을까요? 무서워요. 너무너무 무섭고 외로워요.”라고 고민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자신을 알아봐줄 사람들을 떠올렸고 학창시절 친했던 규태와 대식 [단독] 민병덕 의원-FIU 긴급회동…고팍스 사태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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