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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장에 들어서면 입체적으로 표현된 고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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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유진초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5-08-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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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www.thr-law.co.kr/victim/board/column/view/no/5872"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아동성범죄" class="seo-link good-link">아동성범죄</a> 조형물이 관람객을 가장 먼저 맞이한다. 어미 등에 업힌 아기 고래 모습의 ‘새끼 업은 고래’는 ‘반구천의 암각화’ 속 유명한 그림 중 하나로, 박물관 쪽이 이번 전시에 맞춰 제작했다.

    이번 전시는 ‘세계유산 등재, 영광의 순간’, ‘탁월한 보편적 가치’, ‘우리가 사랑한 반구천의 암각화’ 등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지난달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47차 회의에서 ‘반구천의 암각화’가 1248번째 세계유산으로 발표된 순간의 영상을 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암각화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1973년 5월4일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1995년 6월23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국보지정서도 볼 수 있다. 반구대 암각화 국보지정서 부록에는 ‘티(T)자 모양으로 꺾인 바위면에 인물, 동물, 기타 물상 등 200여점 조각’이라고 적혀 있다. 반구대 암각화를 발견한 문명대 동국대학교 명예교수가 1972년 7월 암각화를 궁금해하며 주민 최외수씨에게 보낸 편지, 사진, 당시 보고서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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