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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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는 24일 의왕연구소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현대차·기아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와 삼성SDI 소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조한제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로봇.
삼성SDI와현대차·기아가 전기차 배터리에 이어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에 나서며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20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배터리 회동' 이후 지속돼 온 양사의 기술 협력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음을 보여준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삼성SDI 측은 “현대차·기아와 협력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출력과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고성능 로봇 전용 배터리를 공동.
25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현대차·기아의 올해 1월 합산 유럽 판매 대수(EU+EFTA+UK)는 8만3297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
현대차는 4만1535대, 기아는 4만1762대를 판매하며 각각 전년 대비 0.
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유럽 전체 자동차 시장 규모는.
25일 업계에 따르면현대차·기아는 경기도 의왕시 소재 현대차 의왕연구소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터리 형태를 제한된 공간에 최적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출력과 사용 시간을 대폭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현대차·기아와 삼성SDI가 로봇용 고성능 배터리 개발 협력을 강화한다.
첨단 로봇 사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도 벌여나가기로 했다.
업계에선 재계 라이벌로 통하는 현대차그룹과 삼성의 만남이 이례적이면서도 각각 모빌리티 선두주자와 원통형 배터리 강자라는 점에서 ‘최적의 조합’이라는.
현대차·기아는 24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차·기아는 25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협약식에는 현동진현대차·기아로보틱스랩장과 조한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와 삼성SDI 소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조한제 부사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SDI와 협력해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24일 의왕연구소(경기 의왕시 소재)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이번 협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0년에 시작한 '배터리 회동'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차·기아로보틱스랩은 신규 개발 배터리의 로봇 적용 평가 및 성능 고도화를 담당한다.
다년간의 로봇 개발 및 운용 경험으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배터리 최대 충·방전 성능, 사용 시간 및 보증 수명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측은 이번 공동 개발이 로봇 전용 배터리 혁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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