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인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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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조국혁신당이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인사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날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을 수사하며혁신당인사들을 재판에 넘겼던 검사들이 대거 중용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이규원 당시조국혁신당대변인(왼쪽), 차규근 의원(가운데),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국정기획위원회 이한주 위원장이 2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조국혁신당원내대표단 접견에 앞서 서왕진 원내대표로부터 정책과제를 전달받고 있다.
com /사진=홍효식조국전조국혁신당대표가 자신에.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 고위직 인사와 관련해혁신당인사들을 수사한 사람들을 대거 중용했다면서 인사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기획위원회에서조국혁신당원내대표단 접견에 앞서조국혁신당서왕진 원내대표로부터 정책과제를 전달받고 있다.
기념회 등을 통해 국민 몰래 총 6억원의 현금을 받았음에도 국민을 호도하며 적반하장격으로 국민의힘을 고발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의원들을 맞고발했다"고 밝혔다.
피고발인은 국회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인 김현·박균택·박선원·전용기.
개혁으로 검찰이 휘둘러 온 무소불위의 권력을 해체하고 다시는 정치검찰 같은 괴물이 나오지 못하게 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조국혁신당도 심 총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 앞으로 정치 검사들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선민조국혁신당대표 권한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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